110629_때로는 부지런하게


회사에서 준 케이크 쿠폰으로 케이크 냠냠 먹고 난 후,
케이크에 묶여있던 리본을

범이에게 묶어주었습니다.

싫어서 귀가 훨훨 날아가누만요.

풀어주십쇼 누님..ㅠㅠ..

응..


풀어주자마자 포풍 응징!!!

와드득 콰드득☆
아잉 이빨 귀여워 ´∀`*




물론 니콜이에게도 매어줘보았습니다.

아잉 이뽀라><


당장 풀어..



,,넵...-ㅇ-;;;;;
그러다 날아가시겠어효..


리본때문에 기분 나빠서 귀가 마징가로 다~ 날아갈뻔 했지만 づ_⊂;;
풀어주자 우리 귀여운 니코리로 극~뽀옥 \^∇^*/ 잘~ 극복해쒀.



그리고 기분 상한 남매의

포풍 응징 타임!! ㅇ너ㅣ하ㅚㄴ라ㅗ니ㅏㄹ니ㅏ






...

누님아 이제 그러지 말라옹

넵 -ㅂ-;;;

by 류하 | 2011/06/29 16:48 | 묘님들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4)

110625_두서없이 사진 방출


...

...찍어논 사진도 별로 없던데 뭘 하고 지낸 건지 모르겠네요.
트위터에 간간히 사진 올리다보니 이글루엔 올리지도 않고;

그래도 몇 장이나마 올려봅니다..


범, 뽀샤시.


범, 하품.


범콜, 디폴트 슬리핑 모드.


범콜, 전생에 인절미였을 듯.

범콜, 인절미 다른 각도. 니콜쨔응의 찌를 듯한 눈빛.


범콜, 슬리핑 모드 in 반오픈 쿠션 하우스.
범이 궁딩이는 푹신푹신하여 베기가 좋습니다 :)



범, On the 이불장.

And 댄스댄스..
...



다잉 메세지.


훗후~☆ :)

by 류하 | 2011/06/27 12:43 | 묘님들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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